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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터테이먼트/격투기 이야기

K-1 World Max 2007 개막전

by 서민당총재 2007.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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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맥스 현재 개인적으로는 WGP보다 좋아하는 경기들이다.
절대왕자 쁘아카오 포 프라묵도 있고 경량급에는 강자들이 많기에 경기대부분이 재미나기 때문이다.

초반부는 사실 조금은 지루하게 오픈되었다. 요즘 예상외로 선전하고 있는 앤디 오르곤이 너무나도망다니는 경기 내용을 보여주면서 처음은 지루했지만 역시나 MAX급은 재미있다.


사실상 슈퍼파이터는 둘다 그다지 재미없어 그냥 넘어간다.

제 1경기 이수환 VS 아르튜 키스엔코
아쉬운 경기였다.라고 하깅는 사실상 조금 갭이느껴지는 경기라고 해야할듯 하다.
국내의 임치빈을 리벤지 KO승으로 쓰러트리고 기대를 모았던 이수환은  초반의 하이킥을 맞는것을 보고 끝날듯 했지만 다행이 견디고 경기를 했는데 3라운드에 KO당했다.
역시 세계의 벽은 높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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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경기 드라고 VS 마이크 잠디비스
정말 기대한 경기였고 멋졌다. 둘다 염청난 공격으로 3라운드 내내 싸웠고 연장까지 가는 접전끝에 잠디비스의 승리였다.
하지만 역시 잠비디스의 파워를 경계해서인지 드라고의 안면가드는 탄탄했다. 이것으로 잠디비스의 KO가  더이상 보기 힘들게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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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경기 사토 요시히로 vs. 데니스 슈나이더 미라
음..... 재미없었다...

제 4경기 앤디 사워 vs. 올레 라우르센
앤디샤워 이번에는 챔프를 향한 도전이 더욱 강해졌다. 기본적인 스킬이 워낙 탄탄하기에 역시나 멋진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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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경기 알버트 크라우스 vs. 버질 칼라코다
둘의 경기는 정말이지 괜찮다. 리벤지를 노리던 칼라코다는 아쉽게도 초대 챔프에게 연패를 맞보았다. 크라우스는 다시 살아돌아온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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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경기 쁘아까오 포 프라묵 vs. 니키 홀트켄
언제난 쁘아카오의 경기는 불안하다 왜? 혹시나 질까봐이다. 하지만 역시나이다.
엄청난 기량으로 압도하는 경기 언제나 강함을 보여주는 그리고 먼치킨캐릭터 다워지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 ^ ^
참고로 니키 홀트켄 이선수는 엄청나게 기대가 된다. 엄청난 기량을 보여주었지만 역시나 상대가 상대이니 만큼 어쩔 수 없는것 아닌가?
다음 경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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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경기 마사토 vs. J.Z 칼반
마사토 사실상 이러면 안되는 경기이다. J.Z.칼반은 눈여겨본 선수이기는 하나 그리고 타격에 엄청난 센스를 가진 선수이기는 하나 그는 엄연한 MMA선수이다. 세계최고를 목표를 하는 마사토가 이렇게 밀려서는 안되는경기인데 말이다.
하지만 J.Z 칼반 너무나 강력했다. 마사토의 무대이기 이전에 이것은 J.Z 칼반의 무대였다. 다음번 히어로즈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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